변화는 곧 최고의 기회다! 2018 영업본부 판매목표 달성 결의대회

두드릴수록 단단해지는 쇠처럼 시련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꽃피는 4월, 예기치 못한 눈과 거센 바람을 만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영업본부 리더들이 백두대간 정기를 받으며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결의를 다졌다.

마침내 정상에서 누리는 성취감
‘2018 영업본부 판매목표 달성 및 본부 리더 변화활동 실천 결의대회’가 4월 7일 경영진 및 영업본부 내 팀장급 이상 리더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는 조직내 변화관리를 이끌어낼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관령휴게소부터 선자령까지 왕복 12.84킬로미터, 4시간이 소요되는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한층 높은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을 태운 버스가 대관령 휴게소에 도착하자 4월에 때아닌 눈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산행길에 올랐다. 정상에 오를수록 바람은 더욱 거세지고 눈이 쌓여갔지만 참가자들은 하나의 무리를 이루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바람에 맞서며 무사히 정상까지 올랐다. 선자령에 오른 참가자들은 4월임에도 나뭇가지마다 피어난 눈꽃과 발 아래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부심을 만끽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이끌다
산행을 마친 후 2018년 영업본부 목표 달성 결의행사가 이어졌다. 올해 신임팀장이 된 김광호, 안상우 사우의 선창에 따라 모두 한 목소리로 올해 목표 달성 및 변화관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우유철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람은 변화를 의미하고, 변화는 곧 우리에게 좋은 기회”라며, “거센 바람에 맞서 정상에 오른 것처럼 앞으로도 시련과 고난을 이기고 목표 달성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낙오자 없이 정상에 오른 것을 축하하며 점심식사와 함께 단합의 시간을 이어갔다.

건설강재사업부장 김진섭 상무는 “눈보라를 뚫고 정상에 오르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소감을 전했다. 철강소재사업부장 이상원상무는 “이번 산행을 통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행사는 강학서 사장이 “영업환경이 어려울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고 반드시 올해 판매목표를 달성하자”고 격려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백두대간의 건강한 기운을 듬뿍 받고 돌아온 79명의 리더들이 이끌어낼 변화의 새바람이 기대된다.


김광호 사우
판재해외영업2팀장

“궂은 날씨였지만 정상에서 느낀 벅찬 감동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르지 않고는 결코 알 수 없는 감동과 성취감이었습니다.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도전하겠습니다. 신임팀장으로서 조직내 변화의 전도사가 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안상우 사우
특수강유통팀장

“모진 바람에 맞서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해 전진해 마침내 정상에 오르는 순간, 큰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다가올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올해 신임팀장으로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세대간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