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점심시간을 이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산공장은 4 1일부터 한 달간 점심시간을 이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먹을 때는 알맞게, 버릴 때는 가볍게”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공장 내 사내 협력사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을 계획하고 추진한다. 캠페인 첫날에는 각 협력사 대표들도 참석해 캠페인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울산공장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만큼 더욱더 맛있는 점심 메뉴로 보답할 계획이다.

취재_김선영 (울산공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