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국제 철강 비철금속 산업전 현장 속으로!

회사는 10월 6일부터 3일간 ‘제6회 국제 철강 비철금속 산업전’에 참가해 탄소중립 시대 비전과 경쟁력을 알렸다.

내외빈들이 버튼 터치로 SMK 2021의 개막을 알렸다.

회사는 ‘제6회 국제 철강 비철금속 산업전(SMK 2021, Steel & Metal Korea 2021)’에서 현대제철 전시관을 운영해 회사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청사진을 보여줬다.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산업전은 ‘미래형 기초소재 산업으로의 재도약’을 슬로건으로 당사를 비롯한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우리나라 철강‧비철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렸다.

성장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회사 부스 전경

당사 전시관은 회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H CORE’, ‘H-SOLUTION’, ‘HIDROGEN WAVE’ 섹션으로 구성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H CORE’, ‘H-SOLUTION’의 고품질 철강재와 우수 제품을 전시해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첫 번째 전시존(ZONE)에서는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연구개발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 12종을 전시하며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개발한 H CORE를 소개했다. 현재를 보여주는 두 번째 전시존에서는 H-SOLUTION의 소재기술과 응용기술을 홍보하고 EV 콘셉트 자동차를 선보였다. 미래를 담은 세 번째 전시존에서는 ‘Net zero 2050 Hyundai Steel’을 슬로건으로 수소 사회 전시물을 설치해 전기로 사업의 경쟁력과 강점을 선보이며 수소환원제철을 통해 탄소 중립시대를 향한 회사의 비전을 알렸다.

고로사업본부장 박종성 부사장과 함께 부스를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등 내외빈들은 오랜시간 축적해온 전기로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를 활용해 철을 환원하는 제철공정(수소환원제철), 조형물로 구현한 그린시티 등을 관람하며 당사의 성장사를 조망했다.

회사 부스를 방문한 내외빈들

회사 기술력을 담은 ‘그린시티’ 조형물과 우수 제품을 관람하는 내외빈들

이번 산업전은 친환경, 안전, AI‧스마트, 고기능, 항균바이오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다양한 참가 기업들이 ‘탄소0, 안전100’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팜, 친환경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고기능성 철강‧비철 신기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산업전을 개최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철강‧비철금속산업의 회복과 위기 극복의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와 함께 이번 행사의 주최를 맡은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철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철은 대체 자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철강산업 관련 주요 인사들이 다 오셨고 훌륭한 제품들도 많이 전시하니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회사 성장사를 소개하며 자부심이 커졌어요”

Q. 담당자로 산업전에 참가한 소감?

그동안은 전시를 도왔고 전시를 주관하는 건 처음입니다. 팬데믹 시대에 많은 사람을 대면하는 전시를 준비하면서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희 연구와 기술이 담긴 제품을 전시해놓고 보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커졌고요.

Q. 특별히 주안점을 둔 점?

산업전의 친환경 테마에 맞게 저희도 ‘수소환원제철’이 눈에 띄도록 준비했습니다. 수소 모빌리티 쇼를 겸한 수소 사회 전시물도 야심차게 준비했죠. 기후위기 속에서 탄소 발생을 없애기 위해 제철공법들도 바뀌어야 할 시기가 왔다고 봅니다.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춘 회사의 노력과 비전을 잘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방문객은?

부스를 방문한 많은 분들에게서 현대제철의 성장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잘 구성해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스를 둘러 울타리를 설치하고 소독 등 방역 안전에 신경을 쓴 점도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으로 다가갔던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담당을 맡아 두 달여간 열심히 준비하며 보낸 시간을 값지게 만들어주신 것 같아 보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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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1. tae*** 댓글:

    대세친화경

  2. lmj*** 댓글:

    한번 가고 싶네요~

  3. lmj*** 댓글:

    현대 제철 화이팅!

  4. 현대제철 화이팅!
    모두 고생하셨습니다